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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가라

가지 않고 어찌 남으리?또 만나서 지우면 좋겠다.

생각

보이는 것들은 볼 수 없었다.그래서 생각하나 봐.

안탈리아

그 곳에 아이들은 모두 엄마가 둘이었다.나는 정신없이 한나절을 쫓아다녔다.

날 사랑한 고양이

고양이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.제가 그닥 좋아하는 게 있기나 한지...냥이도 절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.하지만 저 녀석은 절 사랑했어요. ㅋㅋㅋ(다행?히 냥이 주인이 찍은 관계로 촛점은 저에게 없습니다)이 동네 가서 개, 고양이 사진 안 찍어오기 힘듭니다. 그 ...

X100

오랜만에 새 카메라가 생겼다.후지필름 파인픽스 X100 ?웬 후지? (난생 첨이야)그래서손에 들어오고 나서 알아 본 결과말도 탈도 많은 녀석이었다. ㅋ요새 유행인 미러리스 카메라인데이 자식은 렌즈 교환도 안 되는거기다 단렌즈다.줌 따위 안돼요. 그냥 눈으로 뵈...

여름

summer
*1 *2 *3 *4 *5 ... *67

m00m

한 여름밤의 꿈
그녀
손톱
안녕 2007
파도
기다림
나비
여백
돌아보기
어떻게 사랑이 변하니?
담배
모르실거야
붉은 주둥이 오리
미완성
덥다.
비
낯설음
꽃
oixmoo
개뿔
가까이
사월은 가고
여름 (1)
4월
고추잠자리
Love
11월
8월 달력
5월
기억
너는 꽃보다 아름다워
coffee
내 고장 칠월은...
쥐일리언
마음
오후 두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