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전체 (399)
m00m (277)
Where am I... (87)
천일애화 (13)
Mobile (21)
«   2012/02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     
[oixmoo, 2006/12/26 16:51, m00m]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깃털처럼 와서
빤히 쳐다보고
밤처럼 사라졌다
Signature
2006/12/26 16:51 2006/12/26 16:51
Trackback Address :: http://oixmoo.net/blog/trackback/15
Tracked from oixmoo style... | 2007/04/25 14:05 | DEL
창고에 들어 갔다가(왜 갔는지는 묻지 마세요. ㅋ) 부스럭 소리가 나길래 쥐인 줄 알고 소리나는 박스를 건들여 봤는데도 계속 부스럭~ O.O; 그래서 열어 보니 오래된 책을 쌓아 놓은 상자안에 손바닥 보다 작은 새끼 고양이 세 마리가 꼬물닥 거리고 있었다. +_+ 눈도 못뜨고 아직 어미가 젖을 먹여줘야 할 것 같아서 다른 박스에 옮겨서 넣고 비교적 따듯한 쪽으로 놓고 나왔다. 어미가 찾아 와서 젖을 줬으면 좋겠다. 그래서 이렇게 의젓한 냥이가 되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