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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08/04/25 04:23, m00m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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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기 가면 다크블루의 외벽을 가진 Bar가 있었습니다.
지금도 추억의 언덕위에서
더욱 짙어 지고 있을 겁니다.

사연은 늘 그렇게 진하게 지워집니다.

*아직도 저 안에서 널 처음 봤을 때가 생생하다고 하면
*넌 내 따귀를 올려 치겠지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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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5 04:23 2008/04/25 04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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