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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08/08/31 23:25, Where am I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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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와인을 사러 갔습니다.
저는 주로 저가 와인을 고르지만
그래도 소주 세 병 값을 치러야하지요.
하지만 양이 비슷하니 견딜만 합니다. (뭥미 -_-)

가을엔 와인 한 병과 함께 은근히 달아올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. ^^
끗.

+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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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31 23:25 2008/08/31 23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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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oixmoo style... | 2008/09/01 04:58 | DEL
네 마음에 나를 따르고홀로 취한 밤.
Tracked from oixmoo style... | 2008/09/01 04:58 | DEL
찰랑 찰랑내 마음을 마셔.너는 이제 내 마음의 연금술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