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또 겨울이 왔어요
난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.
그저 당신은 촛불을 켜고
한 시간을 보내면 돼요.
누군들 후회로 남을까요?
당신은 미완성이예요.
그건 내가 아니죠.
내 오르골 안엔
눈만 흔들릴 뿐.
-내가 본 너의 마지막 여름 이야기-
난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.
그저 당신은 촛불을 켜고
한 시간을 보내면 돼요.
누군들 후회로 남을까요?
당신은 미완성이예요.
그건 내가 아니죠.
내 오르골 안엔
눈만 흔들릴 뿐.
-내가 본 너의 마지막 여름 이야기-


|
[oixmoo, 2008/12/15 01:51, 천일애화]
![]() 또 겨울이 왔어요 난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. 그저 당신은 촛불을 켜고 한 시간을 보내면 돼요. 누군들 후회로 남을까요? 당신은 미완성이예요. 그건 내가 아니죠. 내 오르골 안엔 눈만 흔들릴 뿐. -내가 본 너의 마지막 여름 이야기- ![]() Trackback Address :: http://oixmoo.net/blog/trackback/283
|
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