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근 몇년간 이러는거 같다.
사계절이 뚜렷함을 자랑해온 나라에서 살고 있건만
이제 그 경계가 허물어지고 뒤죽박죽이다.
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범지구적으로다 이모양이다.
인간이 인간답지 않아지니
자연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인가? ㅠ

옛날을 그리워해야 하는 건지
현재에 순응해야 하는 건지
이 계절처럼 헷갈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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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07/03/09 14:08, m00m]
![]() 근 몇년간 이러는거 같다. 사계절이 뚜렷함을 자랑해온 나라에서 살고 있건만 이제 그 경계가 허물어지고 뒤죽박죽이다.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범지구적으로다 이모양이다. 인간이 인간답지 않아지니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인가? ㅠ ![]() 옛날을 그리워해야 하는 건지 현재에 순응해야 하는 건지 이 계절처럼 헷갈린다. ![]() Trackback Address :: http://oixmoo.net/blog/trackback/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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