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유치함의 롤러코스터 - 꽃보다 남자.
대놓고 유치하자는데 딴지 걸 수도 없다. ㅋ
오늘 방송분은 그야말로 기름범의 진수를 보여준 소이정역 -김범의 회였다.
이제 기름범벅이라 부르자. ^^;
점점 초기에 기대를 모았던 윤지후역의 김현중이 사그러들고
구준표와 김범으로 흘러가는듯...
구준표역의 이민호는 올 2009년 대박으로 시작하지만
김범은 앞으로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. ㅋ
(사실 나는 김범을 성의있게 그릴 이유가 없고(?) 그래서 삼십여초만에 완성한 그림은 저따윕니다. ㅋ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