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친구 작업실?에 다녀 왔다.
다녀 온지는 좀 됐지만
또 우리는 언제 떠날지 몰라서
이제라도 올려야겠다.
봄이었고 햇살은 너무나 따가웠는데
또 한 순간의 꿈처럼
오래 오래 지나서
두고 두고 기억날 하루였다.
http://www.nabigongjang.co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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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11/06/28 03:08, Where am I...]
![]() 친구 작업실?에 다녀 왔다. 다녀 온지는 좀 됐지만 또 우리는 언제 떠날지 몰라서 이제라도 올려야겠다. 봄이었고 햇살은 너무나 따가웠는데 또 한 순간의 꿈처럼 오래 오래 지나서 두고 두고 기억날 하루였다. http://www.nabigongjang.com/ + ![]() Trackback Address :: http://oixmoo.net/blog/trackback/4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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