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브랜드를 밝히다]란 전시가 열리는 컨테이너 박스 속에서
솔솔 커피향이 나는 구멍이 있다. ^^

코를 벌름 거리고
다가가면
요런 입구로 자연~스럽게
들어가게 된다. ㅋ
다가가면
요런 입구로 자연~스럽게
들어가게 된다. ㅋ

거기엔
어두침침하던 눈을 밝혀주는
요렇게 생긴 야외 카페가 있어요. ^^
어두침침하던 눈을 밝혀주는
요렇게 생긴 야외 카페가 있어요. ^^


커피를 한잔하면서
눈을 돌리면
눈을 돌리면


종이담안으로
잔디마당도 있다. ^^
잔디마당도 있다. ^^

to be continued..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