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난 남의 발가락 사이에 코 끼우고 냄새 맡는 걸 좋아한다. - 내 발엔 절대 안한다.
기회만 되면 감행하는데
당하는 사람은 물론이요
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지만
난 그 시큼털털한 내음이 좋다.
발에 차여 코피가 난적도 있음. Orz
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고상(?)한 취미는 그칠 줄 모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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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07/05/28 21:45, Where am I...]
![]() 난 남의 발가락 사이에 코 끼우고 냄새 맡는 걸 좋아한다. - 내 발엔 절대 안한다. 기회만 되면 감행하는데 당하는 사람은 물론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지만 난 그 시큼털털한 내음이 좋다. 발에 차여 코피가 난적도 있음. Orz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고상(?)한 취미는 그칠 줄 모른다. ![]() Trackback Address :: http://oixmoo.net/blog/trackback/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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