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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ixmoo, 2006/12/12 21:53, Where am I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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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페이퍼테이너 뮤지엄과 소마 미술관에 들러
더부룩해진 머리를 식혀야 할 때다.

두 곳이 올림픽공원안에 있으므로 가능하다.

가을속에서 아이들이 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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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도 가을처럼 익어가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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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화도 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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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~!!!

2인용 자전거는 한사람은 다른 사람의
뒷통수만 봐야한다고 누가 그랬는가?

핸들도 있다.
물론 핸들도 두개
하지만 하나는 공갈 핸들이라는거~ ㅋ

하지만 대여료가 빡시다. =.=
또 하지만 약간의 센스를 발휘하여
그녀를 진짜 핸들쪽으로 앉히고
방향을 다른데로 바꾸면서
슬쩍 슬쩍 손이 닿을 수 있으니
본전뽑기가 되고도 남을 수 있겠다...
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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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미처 올리지 못한 귀여운 냥이 사진으로
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관람기를 마칩니다. 헥헥~

페이퍼테이너 뮤지어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
http://www.papertainer.co.kr/
요기를 가보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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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12 21:53 2006/12/12 21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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