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놓아 버린 이름
[oixmoo, 2007/07/22 01:11,
m00m
]
날아 가고 있다.
내 그리움의 꽃씨가
어디에서 내려 피우던
너를 놓아 준 젖은 손을 위해
외로와 지지는 말아야 한다.
가끔 꿈을 꾸면 너를 보게 될테니까
oixmoo
2007/07/22 01:11
2007/07/22 01:11
그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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